2026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 완벽 가이드 | 대상·바우처 70만원·2025년 달라진 점 총정리

2026년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최대 70만 원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이라면 신청 대상에 해당될 가능성이 높지만, 소득 기준과 신청 방법을 정확히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5년과 달라진 지원 기준도 있어 반드시 최신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지원 대상, 서비스 범위, 이용 요금, 신청 절차, 변경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만 담았으니, 혜택을 놓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신청 안내 포스터. 출처-서울시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신청 안내 포스터. 출처-서울시




1️⃣ 서비스 취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에 무료로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시 복지사업입니다. 가사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설거지·세탁·쓰레기 배출 등 일상 가사를 지원함으로써, 양육자들이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일·생활 균형을 뒷받침합니다. 서울시의 저출생 대응 정책인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중 하나입니다.

2️⃣ 연혁 (2023~2026)

연도 주요 내용
2023년 시범사업 시작 (7월~). 6,000여 가구 지원, 1회당 4시간·총 6회, 중위소득 150% 이하
2024년 정식 사업 전환. 지원 가구 6,000→10,000가구, 지원 횟수 6회→10회로 확대
2025년 3년 차 개선. 소득기준 150%→180%로 완화, 11,000가구 지원, 총 76억 투입. 바우처 방식(연 70만원)으로 변경, 권역 제한 폐지(32개 업체 전 서울 이용)
2026년 생애 1회 제한 도입. 2023~2025년 참여 가구는 지원 제외. 신규 가구만 신청 가능


3️⃣ 지원 대상자

공통 조건: 서울시 거주 +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 12세 이하 자녀 있는 가구

유형 세부 조건
🤰 임산부 가구 임신 3개월 ~ 출산 후 1년 이내 가구
👫 맞벌이 가구 부부 각각 주 20시간 이상 근로 + 12세 이하 자녀 양육
👨‍👩‍👧‍👦 다자녀 가구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단, 12세 이하 반드시 1명 포함)

⚠️ 우선지원: 본인 또는 가족의 장애·질병 등으로 가족돌봄 공백이 발생한 가구
중복 불가: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자치구), 한부모 가사서비스 수혜자는 중복 신청 불가

4️⃣ 지원 내용 · 서비스 범위

지원금: 1가정당 연 70만원 상당 바우처를 신용·체크카드에 지급

사용 방식: 서울맘케어 지정 업체(32개) 중 자유 선택 후 카드 결제 시 자동 차감

이용 시간: 평일 09:00~18:00, 토요일 09:00~13:00

서비스 사용 기한: 선정일부터 해당 연도 11월 말까지 (미사용 소멸, 이월 불가)

🧹
방·거실·화장실·주방 청소
🍽️
설거지
👕
세탁
🗑️
쓰레기 배출

제외 서비스: 정리수납·취사·어르신·아이 돌봄·반려동물 관련·입주청소·전문자격 필요 서비스

5️⃣ 이용자 부담 요금

✅ 이용요금 완전 무료 (본인부담금 없음)

바우처 잔액 범위 내 이용 시 이용자 추가 부담 없음. 단, 바우처 한도(연 70만원)를 초과하는 서비스 이용 시 초과분은 본인 카드로 청구됩니다. 전용카드·가족카드·법인카드는 사용 불가합니다.

6️⃣ 신청 방법 · 절차

신청 창구: 서울맘케어(www.seoulmomcare.com) 온라인 신청

신청 기간: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공고 후 조기 마감 가능)

신청 절차:

① 사이트 접속·회원가입 ② 자가진단·동의 ③ 신청서 작성·서류 첨부 ④ 제출 ⑤ 심사 후 카카오 알림톡 통보

문의: 다산콜센터 ☎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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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임산부·다자녀 가정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장애아동 가정부터 우선 지원

서울시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대폭 개선해 1만 4천여 가구에 지원한다. 

📰 2025년 개선 내용 (2026년에도 유지 예정)

소득기준 완화(150%→180%), 바우처 방식 전환(70만원), 전 서울 업체 자유 선택 방식 도입. 총 11,000가구, 76억 원 규모. 2025년 개선안이 2026년 기본 틀로 이어집니다.

📎 서울시 공식 보도자료(2025년 개선) 보기

⭐ 후기 · 평가

🙋 맞벌이 주부 (블로그 후기, 2024.7)

"작년 시범사업 때는 서비스 품질이 들쭉날쭉해서 컴플레인을 걸기도 했어요. 그런데 올해(2024년)는 화장실 청소를 정말 깨끗하게 해주셔서 한 번도 직접 손대지 않아도 될 정도였어요. 작년보다 많이 개선됐습니다. 서울 사시는 분들은 꼭 신청하세요!"

🔗 원문 후기 보기

🙋 맞벌이 가정 이용자 (2025년)

"늦게 퇴근하다 보니 집안일 할 시간이 없었는데, 가사서비스 덕분에 생활이 훨씬 편해졌어요. 아이가 어려서 집을 위생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했는데, 전문가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원문 후기 보기

⚠️ 아쉬운 점 (이용자 공통 의견)

관리사마다 서비스 수준 차이 존재, 특정 시간대 예약 어려움, 취사·정리수납 제외 등 서비스 범위 제한에 대한 아쉬움 다수. 2025년 이후 품질 교육 강화로 개선 중이나 업체 선택이 중요합니다.

🌏 외국인(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올 수도 있나요?

네, 올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가 협력하여 추진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2025년부터 서울형 가사서비스에 공식 통합되었습니다. 현재는 🇵🇭 필리핀 국적 가사관리사가 파견됩니다.

항목 내용
🌍 국적 필리핀 (현재 기준, 타 국적 미도입)
🎓 자격 조건 필리핀 정부 공인 케어기버 자격증 (780시간 이상 교육 이수)
🗣️ 언어 한국어·영어 어학평가 통과 + 입국 후 4주 실무·적응 교육 이수
🔍 신원검증 건강검진·범죄이력·마약검사 전원 통과한 인원만 선발
🛎️ 서비스 내용 내국인 관리사와 동일 (청소·세탁·설거지·쓰레기 배출)
💳 이용 방식 서울형 가사서비스 바우처(70만원)로 동일하게 사용 가능
💡 이용자가 내국인·외국인 관리사를 직접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업체 배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별히 내국인 관리사를 원하신다면 신청 시 업체에 별도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FAQ

Q. 2025년에 이미 신청했는데 2026년에 또 신청할 수 있나요?

A. 불가합니다. 2026년부터는 생애 1회 지원으로 제한되어, 2023~2025년 참여 가구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 바우처를 모두 쓰지 못하면 다음 해로 이월되나요?

A. 이월 불가합니다. 해당 연도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됩니다.

Q. 남편·아내 중 한 명만 일해도 신청 가능한가요?

A. 맞벌이 유형은 부부 각각 주 20시간 이상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한 명만 일하면 맞벌이 요건 미충족이지만, 임산부 또는 다자녀 요건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Q. 서비스 희망일 변경이 가능한가요?

A. 서비스 이용 3일 전(업무시간 기준)까지 운영업체를 통해 최대 3회 변경 가능합니다.

Q. 취사나 아이돌봄도 해주나요?

A. 불가합니다. 취사·아이돌봄·정리수납·반려동물 관련·입주청소·전문자격 필요 서비스는 제외됩니다. 청소·세탁·설거지·쓰레기 배출만 지원합니다.

📜 근거 법령

고용노동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서비스가 제공되며, 인증기관 목록은 서울맘케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핵심 정리

📍 대상: 서울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구

💰 혜택: 연 70만원 바우처 (이용자 부담금 없음, 완전 무료)

🏠 서비스: 청소·세탁·설거지·쓰레기 배출 (가사관리사 방문)

📱 신청: 서울맘케어(www.seoulmomcare.com) 온라인 신청

2026 핵심 변경: 생애 1회 지원 제한 — 2023~2025년 이용 가구는 신청 불가

📞 문의: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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