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총정리 | 우울·불안 무료 8회 상담, 신청방법·본인부담금 변경사항
우울·불안으로 힘들지만 상담 비용이 부담됐다면,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을 무료 또는 낮은 본인부담으로 지원합니다. 다만 2025년과 달리 신청 조건·이용 방식이 달라져, 변경사항을 모르고 지나치면 지원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의 지원대상, 신청방법, 본인부담금, 그리고 1회 신청 제한·증빙서류 요건 등 꼭 알아야 할 핵심 변화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정서적 어려움을 제도적으로 지원받고 싶다면, 신청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안내서입니다.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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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홍보 포스터. 출처-보건복지부 |
💚 사업 개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지원사업입니다. 2024년부터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되어 오다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사업 기간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운영 방식
전자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지원금을 제공하며, 전국의 심리상담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기관을 검색하여 이용합니다.
🎯 취지와 목적
1. 국민 정신건강 증진
경제적 부담으로 심리상담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에게 전문 상담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고 정신질환을 예방합니다.
2. 자살 예방 및 조기 개입
우울·불안 등의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자살을 사전에 예방하며, 중증 정신질환으로의 악화를 막습니다.
3.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료기관, 대학교상담센터 등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통합적인 마음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합니다.
4. 취약계층 정신건강 지원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재난 피해자 및 유가족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 지원대상 및 증빙서류
지원대상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 중 아래 증빙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 자
증빙서류 (아래 중 1가지 이상 제출)
| 구분 | 증빙서류 | 발급처 |
|---|---|---|
| 기관 의뢰 | 의뢰서(3개월 이내) |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 |
| 의료기관 | 진단서/소견서(3개월 이내) | 정신건강의학과, 한방신경정신과 |
| 건강검진 | 결과통보서(1년 이내) | PHQ-9 우울증 검사 10점 이상 |
| 취약계층 | 증빙서류 |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유가족 등 |
| 시범사업 | 연계의뢰서(3개월 이내) | 동네의원 정신건강 위험군 연계 시범사업(부산 등) |
제외 대상
- 중증 정신질환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필요한 경우
-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 등) 중복 수혜자
📝 신청방법 및 절차
신청 권자
본인, 친족(배우자, 8촌 이내 혈족, 4촌 이내 인척),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
신청 방법
- 방문 신청: 주민등록상 또는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온라인 신청: 복지로(www.bokjiro.go.kr) - 만 19세 이상 본인만 가능
신청 절차
① 증빙서류 발급(의뢰서, 진단서, 건강검진 결과 등)
②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③ 소득 조사 및 대상자 선정(보건소)
④ 바우처 카드 발급
⑤ 심리상담센터 예약 및 서비스 이용
중요 사항
- 2026년에는 1회만 신청 가능하며, 추가 지원 불가
- 신청 시 선택한 서비스 유형(1급/2급)은 바우처 결제 전까지만 변경 가능
- 바우처 지원 종료 후 재신청 불가
💰 서비스 내용 및 본인부담금
서비스 내용
120일 동안 총 8회의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서비스 유형
| 유형 | 1회당 단가 | 상담사 자격 |
|---|---|---|
| 1급 유형 | 8만원 |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청소년상담사 1급, 전문상담교사 1급, 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사 1급 등 |
| 2급 유형 | 7만원 | 정신건강전문요원 2급, 청소년상담사 2급, 임상심리사 1급, 상담심리사 2급 등 |
본인부담금 (소득 기준)
| 소득 구간 | 본인부담률 | 비고 |
|---|---|---|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0% | 전액 무료 |
| 중위소득 50% 이하 | 10% | 1급: 8,000원/회, 2급: 7,000원/회 |
| 중위소득 50~120% | 20% | 1급: 16,000원/회, 2급: 14,000원/회 |
| 중위소득 120~180% | 40% | 1급: 32,000원/회, 2급: 28,000원/회 |
| 중위소득 180% 초과 | 50% | 1급: 40,000원/회, 2급: 35,000원/회 |
※ 본인부담금은 제공기관에 직접 납부(계좌입금, 카드, 현금)
🆕 2025년 대비 2026년 변동사항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사업 명칭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
| 신청 대상 |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 | 고위험군 중심으로 조정 가능성 (경증~중등도 제한 우려) |
| 본인부담금 | 소득 구간별 0~50% | 동일 유지 (세부 기준 일부 조정) |
| 재신청 | 연중 1회 신청 가능 | 1회 신청 후 추가지원 불가 명시 |
| 서비스 유형 | 1급/2급 구분 | 동일 (변경은 결제 전까지만 가능) |
| 지침 확정 | 2025년 지침 적용 | 2026년 지침 확정 전까지 2025년 지침 준용 |
주요 변경사항 요약
- 명칭 변경: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 신청 대상 조정 가능성: 1~2월 이후 고위험군 중심으로 기준 강화 우려
- 재신청 제한 강화: 2026년 1회 신청 후 추가 지원 불가 명시
-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표 2026년 기준 업데이트
🔥 최신 핫 뉴스
1. 동대문구,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 추진 (2026.2.6)
동대문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120일 동안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등 취약계층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 코리아타임뉴스 기사 보기
2. 파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제공기관 모집 (2026.2.2)
파주시는 시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건강 안전망 강화를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합니다. 제공기관으로 지정되려면 16.5㎡ 이상의 상담 공간 확보, 기관장 및 전담 인력 1명 이상 배치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정신건강전문요원·청소년상담사 등 1급 또는 2급 자격증 보유자가 필요합니다.
▶ 중부시사신문 기사 보기
⭐ 이용 후기
이용자 만족도
2024~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이용자의 90%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한 것으로 보건복지부가 발표했습니다.
20대 대학생 김○○님
"우울감과 불안으로 힘들었는데, 바우처 덕분에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8회 상담을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사례집)
40대 직장인 박○○님
"회사 스트레스로 불면증까지 생겼는데, 바우처로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감정 조절법을 배웠습니다. 본인부담금도 적어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후기)
자립준비청년 이○○님
"보호시설 퇴소 후 혼자 살면서 우울감이 심해졌는데, 바우처로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상담사님이 진심으로 공감해주셔서 마음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출처: 자립지원센터 사례)
전문가 평가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바우처 사업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자살 예방 및 조기 개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 FAQ
Q1. 증빙서류 없이 신청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반드시 의뢰서, 진단서, 건강검진 결과 등 증빙서류 중 1가지 이상을 제출해야 합니다. 증빙서류 없이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Q2. 8회를 모두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120일 지원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횟수는 자동 소멸됩니다. 또한, 2026년에는 1회 신청 후 추가 지원이 불가하므로, 바우처를 받으면 반드시 기간 내에 모두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3. 온라인 상담도 가능한가요?
A. 아니요. 본 사업은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만 지원합니다. 온라인·전화·화상 상담은 바우처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Q4. 어떤 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나요?
A.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www.socialservice.or.kr)에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기관을 검색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등록된 심리상담센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Q5. 1급과 2급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A. 본인이 이용하고자 하는 심리상담센터의 상담사 자격에 따라 선택합니다. 센터에 문의하여 상담사 자격을 확인한 후 신청 시 유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바우처 결제 전까지는 변경 가능합니다.
Q6. 중증 정신질환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중증 정신질환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우선 병원 치료를 받으시고, 이후 심리상담이 필요한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 핵심 정리
- ✅ 명칭 변경: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2026년)
- ✅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 대상, 총 8회 전문 심리상담 제공
-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전액 무료, 소득 구간별 0~50% 본인부담
- ✅ 2026년 1회 신청 후 추가 지원 불가, 120일 지원기간 내 사용 필수
- ✅ 증빙서류 필수(의뢰서, 진단서, 건강검진 결과 등 중 1가지)
-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만 19세 이상)
- ✅ 1:1 대면 상담만 가능, 온라인·전화 상담 불가
- ✅ 2026년 1~2월 이후 고위험군 중심 기준 강화 가능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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