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형 돌봄수당 신청방법 총정리 | 월30만원 조부모 손주돌봄 대상자 혜택

아이 돌봄, 이제 가족이 맡아도 매달 현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서울시가 시행하는 서울형 돌봄수당(손주돌봄수당)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조부모 등 가족이 손주를 돌볼 경우 월 최대 30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제도입니다. 만족도 99.2%를 기록할 만큼 실효성이 검증됐지만, 신청 대상과 방법을 정확히 알지 못해 놓치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 서울형 돌봄수당의 지원 대상, 금액, 신청방법은 물론 다른 지자체 제도와의 차이점, 실제 이용자 후기, 최근 정책 변화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내가 대상자인지, 언제·어디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출처-서울시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출처-서울시





👶 서울형 돌봄수당이란?

서울형 돌봄수당은 정식명칭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으로 조부모, 이모, 삼촌 등 4촌 이내 친인척이 손주를 돌볼 경우 월 30만원의 돌봄비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혁신적 육아정책입니다.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의 양육공백을 해소하고 조부모의 돌봄 노동 가치를 인정하는 제도로 2026년 현재 만족도 99.2%를 기록하며 서울시 육아정책 중 최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5,466명이 참여 중이며 서울 거주 2세아 7명 중 1명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친인척 돌봄이 어려운 경우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권도 제공됩니다.

📅 연혁 및 발전과정

2023년 8월 - 서울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 발표, 조부모 돌봄수당 구상 발표

2023년 9월 -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사업 공식 시행, 전국 최초 친인척·민간돌봄 동시 지원

2023년 11월 - 시행 3개월 만에 4,000여명 신청, 3,872명에게 첫 돌봄비 지급

2024년 - 돌봄활동 전용앱 개발, 소득제한 기준 폐지 추진, 사업규모 4,300명으로 확대

2025년 12월 - 누적 참여자 5,466명 달성, 만족도 99.2% 기록

2026년 2월 - 지원연령 확대(만 4세까지), 소득기준 완화(중위소득 180%까지) 추진 발표



🎯 제도의 목적과 취지

양육공백 해소 - 맞벌이 부모 증가로 심화되는 영아기 돌봄공백을 친인척 돌봄으로 메워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합니다.

조부모 돌봄 가치 인정 - 무급으로 이루어지던 조부모의 손주 돌봄을 정식 돌봄 노동으로 인정하고 경제적 보상을 제공합니다.

아동 정서발달 지원 - 친인척의 따뜻한 돌봄으로 영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도모합니다.

출산장려 기반 조성 - 실질적 육아부담 경감으로 출산친화 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세대 간 유대강화 - 조부모-손주 간 정서적 교류를 통해 가족관계 강화와 돌봄 가치를 공유합니다.

✅ 지원 대상자

아동 연령 - 24개월 이상 36개월 이하(만 2세~만 3세) 영아 (2026년 만 4세까지 확대 추진 중)

가구 조건 - 서울시 거주, 맞벌이·한부모·다자녀·다문화 가정 등 양육공백 발생 가정

소득 기준 -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3인 가구 기준 약 665만원) (2026년 180%까지 완화 검토 중)

돌봄 조력자 - 조부모(친조모·외조모·친조부·외조부) 및 4촌 이내 친인척(이모·삼촌·고모 등), 19세 이상, 타 시도 거주자도 가능

돌봄 시간 - 월 40시간 이상 돌봄 활동 필수,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인정, 오전 6시~오후 10시만 인정

중복지원 불가 -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와 동시 수급 불가

💰 지원 혜택 및 금액

친인척형 돌봄 - 월 30만원 현금 지급, 최대 13개월 지원, 부모 또는 조력자 계좌 입금 선택 가능

민간형 돌봄 - 월 30만원 이용권 지급, 협약기관(맘시터·돌봄플러스·우리동네돌봄히어로) 이용 가능

지급방식 - 돌봄활동 익월 지급 (예: 10월 돌봄 → 11월 지급)

추가 혜택 - 조력자 대상 돌봄교육 무료 제공, 힐링프로그램 참여 기회, 사진수기 공모전 참여 가능

연간 지원액 - 최대 390만원(월 30만원 × 13개월)



📝 신청방법

신청기간 - 매월 1일~15일 (아동 23개월부터 신청 가능)

신청방법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 온라인 신청

신청절차

1단계: 몽땅정보 만능키 접속 → 회원가입
2단계: 자가체크 → 돌봄서비스 유형선택(친인척형/민간형)
3단계: 개인정보 활용 동의 → 신청서 작성
4단계: 제출서류 첨부 → 최종 제출

필수서류 - 사회보장급여 결정 결과(아이돌봄서비스 자격판정서), 가족관계증명서(친인척 신청 시), 수급자 통장사본

사전교육 - 조력자는 만능키 회원가입 및 사전교육(8분 영상) 필수 이수

돌봄 인증 - QR코드로 돌봄 시작·종료 시간 체크 (전용앱 이용 가능)

문의처 - 다산콜센터 02-120, 각 자치구 아이돌봄비 담당부서

🌍 다른 지자체와 비교

서울형 돌봄수당은 전국 최초로 친인척 돌봄과 민간돌봄을 동시에 지원하는 혁신적 제도입니다. 다른 지자체도 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서울시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 24~36개월 영아 대상, 월 20만원 지원, 중위소득 150% 이하

울산형 조부모 손주돌봄수당 - 24~36개월 영아 대상, 월 20만원 지원

인천형 조부모 돌봄수당 - 지역별 시범운영 중

광주 손자녀 가족돌보미 - 제한적 운영

제주 손주돌봄수당 - 2026년 신규 도입

서울시는 지원금액(월 30만원)이 가장 높고, 4촌 이내 친인척까지 대상 범위가 넓으며, 민간돌봄까지 선택 가능한 점에서 전국에서 가장 포괄적인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만족도 99.2%는 타 지자체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 최신 핫 뉴스

2026년 2월 3일 발표 - 서울시가 손주돌봄수당 지원 대상 확대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만족도 99.2%를 근거로 지원연령을 만 4세까지, 소득기준을 중위소득 180%까지 완화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입니다.

📰 한국경제 - 月 30만원 손주돌봄수당 지원 확대

📰 한국NGO신문 - 서울시, '손주돌봄수당' 지원 대상 확대 추진…월 30만원

사진·수기 공모전 개최 - 서울시는 2월 3일~10일 참여 가족 대상 공모전을 진행하며, 손주 돌봄 과정의 감정 변화와 삶의 변화 사례를 모집해 최우수 30가족, 우수 30가족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 이용자 후기 및 평가

만족도 99.2% - 서울시 육아정책 중 최고 수준으로, 참여자의 99.5%가 "사업을 추천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부모 측면 -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과분석 연구 결과, 사업 참여 양육자는 미참여자 대비 돌봄비용 부담 감소, 양육 스트레스 경감, 일-가정 양립 어려움 완화 효과를 유의미하게 경험했습니다.

조부모 측면 - 참여 조력자는 미참여자보다 돌봄 경험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전반적 보상감을 높게 경험했으며, 손주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실제 후기 - "평소 사위가 표현을 잘 안 해서 몰랐는데, 손주를 돌봐줘서 감사하다는 글과 힐링 프로그램까지 보내주어 감정이 벅차올랐어요" (참여 조모)

참여 현황 - 친인척형 98.2%, 조모(친조모+외조모) 87.3%로 대부분 할머니가 돌봄을 담당하며, 어린이집 이용과 병행(92.1%)하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출처: 서울시 공식 발표자료,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과분석 연구(2025년)

❓ FAQ

Q1.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도 신청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실제로 참여자의 92.1%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면서 등하원 시간이나 기관 이용 시간 외에 조부모가 돌봄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단, 기본보육시간(9시~16시)은 돌봄시간에서 제외됩니다.

Q2. 타 시도에 사는 조부모도 돌봄 조력자가 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조력자는 서울 외 지역 거주자도 가능하며, 4촌 이내 친인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돌봄비를 받을 수급자(부모 또는 조력자)는 서울시민이어야 합니다.

Q3. 정부 아이돌봄서비스와 중복 신청이 가능한가요?
A. 아니요, 중복 수급은 불가능합니다. 서울형 아이돌봄비를 받으면 정부지원 아이돌봄서비스는 일시 중단됩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Q4. 신청을 놓쳤는데 소급 적용이 되나요?
A. 아니요, 소급 적용은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매월 1~15일 신청기간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한 달의 익월부터 돌봄활동이 시작됩니다.

Q5. 월 40시간 돌봄 시간을 어떻게 인증하나요?
A. 부모 휴대폰으로 QR코드를 생성하고 조력자 휴대폰으로 촬영해 돌봄 시작·종료 시간을 체크합니다. 전용 앱 이용도 가능하며, 타 지역에서 돌봄 시 활동사진 업로드로 대체 가능합니다.

Q6. 2026년 확대되는 내용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A. 지원연령 확대(만 4세)와 소득기준 완화(중위소득 180%)는 현재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변경협의 절차를 진행 중으로, 협의 완료 후 공식 시행 일정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핵심 정리

서울형 돌봄수당 5대 핵심

✔️ 월 30만원 현금지급 또는 이용권 지원 (최대 13개월)
✔️ 조부모·4촌 친인척·민간돌봄 모두 가능 (전국 최초)
✔️ 24~36개월 영아,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대상
✔️ 만족도 99.2% 육아정책 1위, 5,466명 참여 (2025년 말 기준)
✔️ 2026년 만 4세·중위소득 180%까지 확대 추진 중

신청요령 - 매월 1~15일 탄생육아 몽땅정보통(umppa.seoul.go.kr)에서 온라인 신청, 사전교육 이수 필수, QR코드로 돌봄시간 인증

차별점 - 타 지자체 대비 지원금 최고액, 대상 범위 가장 넓음, 친인척·민간 선택 가능, 어린이집 병행 가능


태그: #서울형돌봄수당 #손주돌봄수당 #서울형아이돌봄비 #조부모돌봄수당 #2026육아정책 #맞벌이육아지원 #친인척돌봄 #영아돌봄 #서울시육아지원 #돌봄비지원 #월30만원 #조부모지원금 #육아공백해소 #아이돌봄비 #서울시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