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26 KTX·SRT 통합앱 사용법 | 기존회원 결제계좌 그대로? 신규가입 총정리
KTX는 코레일톡, SRT는 따로 앱을 써야 했던 번거로움이 드디어 사라졌습니다. 2026년 8월 3일 출시된 코레일+ 통합앱으로 KTX와 SRT를 함께 조회하고 예매할 수 있게 되면서 이용이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다만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는 업데이트만 하면 되는지, 결제계좌는 그대로 유지되는지, 처음 사용하는 분은 회원가입과 통합회원 전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레일+ 사용법부터 예매 방법,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까지 핵심만 쉽고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분이라면 미리 확인하고 더 편하게 예매해 보세요.
1. 코레일+, 무엇이 바뀌었나
2.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 사용법
3. 처음 쓰는 이용자(SRT 회원 포함) 사용법
4. 결제계좌, 그대로 써도 될까
5. 기존 앱보다 좋아진 점
6. 사용상 유의사항
7. 최신 핫 뉴스
8. 후기(평가)
9. FAQ
10. 근거법령
11. 핵심 정리
![]() |
| 코레일+ 2026 KTX·SRT 통합앱 사용법 |
🚄 코레일+, 무엇이 바뀌었나
국토교통부·코레일·SR이 이원화된 예매창구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8월 3일부터 '코레일톡'이 '코레일+'로 개편되고, 9월 1일 운행분부터 KTX·SRT 통합 예매가 시작됩니다. 통합 예매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열립니다.
단, 8월 31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는 과도기입니다. KTX는 코레일+(구 코레일톡)에서, SRT는 기존 SRT 앱에서 각각 예매해야 합니다.
📱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 사용법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아이디·비밀번호 그대로 코레일+ 회원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스토어에서 코레일톡을 업데이트(자동 업데이트 설정 시 자동 전환)하면 끝입니다.(아래 캡쳐 이미지 참조)
다만 SR(SRT) 계정도 함께 갖고 있던 분은 SRT 이용실적·유효 할인쿠폰을 이관하려면 통합회원 전환 웹사이트에서 별도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 기존 코레일톡 앱의 업데이트 안내 화면 |
🆕 처음 쓰는 이용자(SRT 전용 회원 포함) 사용법
코레일 계정이 없던 분은 앱스토어에서 코레일+를 신규 설치 후 본인인증을 거쳐 회원가입하면 됩니다.
SRT 앱만 쓰던 분은 자동 전환되지 않습니다. 통합회원 전환 웹사이트(코레일·SR 홈페이지, 코레일톡·SRT 앱에서 접속 가능)에서 본인인증 후 코레일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고, 기존 SRT 이용실적·마일리지·쿠폰 이관 동의까지 마쳐야 혜택이 그대로 승계됩니다.
💳 결제계좌, 그대로 써도 될까
| 이용자 구분 | 결제수단 처리 |
| 기존 코레일톡 이용자 | 등록된 카드·계좌 그대로 유지, 재등록 불필요 |
| SRT 전용 → 신규 통합회원 | 신규 코레일 계정이므로 결제수단 새로 등록 필요 |
즉 코레일 계정이 있던 분은 결제계좌·카드가 그대로 유지되지만, SRT만 쓰던 분은 새 계정에 결제수단을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 기존 앱보다 좋아진 점
· 텍스트 위주 화면을 아이콘 중심 UI로 개편
· 자주 타는 노선을 등록하는 '간편예약'으로 몇 번 터치만으로 즉시 예매
진입
· 검색 결과 화면에서 바로 날짜·시간 조건 변경, 정렬·필터 강화
· 쿠폰·마일리지·결제수단을 한 화면에서 처리
· 주차장, 짐배송, 숙박 등 여정 연계 서비스 제공
· 9월 통합운행부터 KTX 기본운임이 SRT 수준으로 약 10% 인하
⚠️ 사용상 유의사항
· 8월 중 운행 열차는 KTX·SRT 예매 경로가 다르니 혼동 주의
· 회원 전환 동의는 명절 성수기 직전 몰리면 지연될 수 있어 미리 처리
권장
· 본인인증 오류 사례가 보고되니 인증서·개인정보 일치 여부 사전 확인
· 실물 교통카드 결제수단 등록은 아직 미지원
🔥 최신 핫 뉴스
·
오늘 오전 9시 KTX·SRT 통합앱 출시…회원 전환·예매 전 알아둘 점은?
(위키트리)
·
코레일·SR 통합 앱 '코레일+' 출시…직접 사용해보니 (대구일보)
💬 후기(평가)
"코레일톡이 자동 업데이트돼서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코레일+로 바뀌었어요. 카드 정보도 그대로 남아 있어서 편했습니다." — 코레일 기존 회원 A씨
"SRT만 쓰다가 통합회원 전환하는데 본인인증 절차가 조금 번거로웠지만, 마일리지·쿠폰이 그대로 넘어와서 안심됐어요." — SRT 이용자 B씨
"간편예약에 자주 타는 노선 등록해두니 두세 번 터치로 예매까지 끝나서 시간이 단축됐어요." — 출장이 잦은 직장인 C씨
❓ FAQ
Q. 코레일톡을 삭제하고 코레일+를 새로 깔아야 하나요?
A. 아니요. 기존 앱을 업데이트하면 코레일+로 바뀝니다. 신규 이용자만 새로
설치하면 됩니다.
Q. SRT 앱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A. 8월 31일까지 운행하는 SRT 열차는 기존 SRT 앱에서 예매해야 합니다. 9월 1일
이후 운행분부터 코레일+로 통합됩니다.
Q. 결제계좌를 다시 등록해야 하나요?
A. 기존 코레일 회원은 그대로 유지되고, SRT 전용 회원이 신규 통합회원으로
전환할 경우에만 새로 등록해야 합니다.
📜 근거법령
· 철도사업법 제9조(여객 운임·요금의 신고 등)
·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에스알(SR) 공동 발표 자료(2026.7.13, 2026.8.3)
✅ 핵심 정리
· 8/3 코레일+ 출시, 9/1 운행분부터 KTX·SRT 완전 통합
· 기존 코레일 회원: 자동 전환, 결제계좌 그대로
· SRT 전용 회원: 통합회원 신규 가입 + 결제수단 새로 등록 필요
· 8월 중 열차는 KTX·SRT 예매 경로가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해서 예매

